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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경제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출시…6만병 한정
대구경북을 대표하는 주류회사 금복주가 연말연시를 앞두고 ‘금복주’만의 뉴트로 감성을 담은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다양한 모임이 많은 연말에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와 색다른 재미를 제공하는 마케팅의 일환이다. 이번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고유 캐릭터 ‘복영감’이 크리스마스 산타클로스 복장으로 등장하고, 술병과 술잔 대신 사탕을 들고 있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보조상표에는 마음씨 좋은 복영감의 ‘널리 세상을 행福하게 하리라~’라는 문구를 표기해 소비자에게 복(福)을 전달하고 싶은 금복주의 염원을 담았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맞아 6만병 한정 생산되는 제품으로 복(福)을 전하는 ‘복영감’의 따뜻한 문구와 함께 희소성이 더해져 소장 가치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이원철 금복주 대표이사는 “이번 금복주 크리스마스 에디션 제품으로 연말연시 서로 따뜻한 복(福)을 전하고 최근 유행하고 있는 뉴트로 감성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소주왕 ‘금복주 크리스마스에디션’은 오는 11일 출시 예정으로 유흥음식점 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전국의 많은 중장년층 소비자에게 알려진 금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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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포항시, 영일만 관광특구 활성화 모색 ‘머리 맞대다’
포항시는 7일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 활성화 방안 모색을 위한 ‘2019 포항관광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지난 8월 12일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가 지정된 후, 포항시와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 간 관광 르네상스 실현 업무협약, 관광특구 지원조례 제정, 관광특구 발전을 목적으로 한 민간주도 거버넌스 단체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협의회’를 구성하는 등의 특구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다지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된 ‘2019 관광아카데미’는 관광관련 민간단체, 관광업 종사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관광특구 활성화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통해 포항의 지역관광, 관광산업, 관광마케팅에 대한 종합적 분석과 대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관광아카데미에는 포항영일만관광특구협의회, 포항문화관광협회, 문화관광해설사, 관광업계 종사자 등 4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크루즈를 타고 포항운하, 동빈내항, 송도해수욕장, 영일대해수욕장 등의 특구 지역 주요관광지를 견학했다. 이를 바탕으로 꿈틀로 내 청포도 다방에서 ‘포항 영일만 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과제와 방안’ 이라는 주제로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을 통한 특구 활성화 과제 진단 및 관광지별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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