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3.04 (목)

  • 구름많음동두천 -1.2℃
  • 구름많음강릉 6.4℃
  • 구름조금서울 2.9℃
  • 흐림대전 2.6℃
  • 구름많음대구 2.4℃
  • 구름조금울산 3.5℃
  • 흐림광주 5.9℃
  • 구름많음부산 5.2℃
  • 흐림고창 6.1℃
  • 흐림제주 9.7℃
  • 맑음강화 0.0℃
  • 구름많음보은 -0.8℃
  • 구름많음금산 0.3℃
  • 흐림강진군 3.6℃
  • 구름많음경주시 0.8℃
  • 구름많음거제 3.6℃
기상청 제공



배너

종합/사회

윤석열 ‘수사청’ 강력 비판…부패 판치는 부패완판
3일 오후 2시 대구시 수성구에 위치한 대구고검·지검을 방문한 윤석열 검찰총장은 취재진에게 ‘부패완판’(부패가 완전히 판친다)이라는 표현을 사용해가며 여권이 추진 중인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히 박탈)을 비판했다. 이날 윤 총장은 오후 1시58분께 대구고검·지검에 도착한 그는 잠시 하차해 권영진 대구시장과 악수를 나눈 뒤 다시 차에 올라 청사 현관으로 이동했다. 이 과정에서 윤 총장의 지지자들 50여명이 몰려들어 “윤석열 화이팅”, “윤석열 힘내라” 등이 적힌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윤 총장은 검찰청사 앞에서 “(대구지검은 제가 27년 만에 늦깎이 검사로 사회 생활을 처음 시작한 초임지다”라며 “제가 여기서 특수부장을 했고 몇 년 전에 어려웠던 시기에 저를 따뜻하게 품어줬던 곳이다. 떠나고 5년 만에 왔더니 정말 감회가 특별하고 고향에 온 것 같은 그런 느낌이다”고 방문 소감을 말했다. 여당이 추진하는 중대범죄수사청(수사청) 설치에 반대하는 취지가 무엇인가라는 물음에 “정치·경제·사회 제반에 있어서 부정부패에 강력히 대응하는 것은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국가와 정부의 헌법상 의무다”면서 “부정부패 대응이라고 하는 것은 적법절차, 방어권 보장,


경제


문화/스포츠

손흥민, 메시·호날두와 유럽 5대리그 월드클래스 27인 선정
잉글랜드 프로축구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토트넘)이 영국의 한 언론이 선정한 유럽 5대리그 월드클래스 27인에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영국 ‘기브미스포츠’가 3일(한국시간) 유럽 5대리그로 꼽히는 잉글랜드,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프랑스에서 활약 중인 월드클래스 27명을 선정했다. 손흥민은 아시아 선수로 유일하게 포함됐다. 우선 EPL에선 손흥민과 팀 동료 해리 케인을 비롯해 총 10명이 선정됐다. 이 매체는 손흥민에 대해 “케인의 믿을 수 있는 팀 동료로 2015년 8월 레버쿠젠에서 토트넘으로 이적한 후, 월드클래스 지위를 얻었다”고 설명했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 총 18골 15도움으로 최고 활약을 펼치고 있다. 종전 자신의 한 시즌 최다 공격포인트 기록을 갈아치웠고, 공격포인트를 기록할 때마다 새 역사를 쓰는 중이다. 둘 외에 리버풀의 버질 반 다이크, 모하마드 살라, 사디오 마네, 앤드류 로버트슨, 골키퍼 알리송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맨체스터 시티의 세르히오 아구에로, 케빈 더 브라위너가 EPL을 대표했다. 스페인 라리가에선 메시를 비롯해 골키퍼 테어 슈테겐(이상 바르셀로

교육/대학

더보기
영남이공대 제12대 이재용 총장 취임식 개최
영남이공대학교는 2일 교내 천마스퀘어에서 제12대 이재용 총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과 위생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식에 참석하지 못하는 영남이공대 구성원 및 관계자들을 위해 영남이공대 유튜브 채널 ‘와플’에서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진인제 사무국장의 개식 선언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교기이양, 한재숙 이사장 치사, 이재용 신임총장 약력 소개 및 취임사, 차동길 총동창회장 축사, 남성희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축사, 조재구 남구청장 축사가 이어졌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영남이공대의 창학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며 준비된 계획을 하나씩 철저하게 실천하겠다”며 “우리대학 재학생들이 높은 수준의 교육에 참여하면서 행복한 대학 생활을 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것을 대학운영의 제일 우선가치로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대학 모든 학과의 교육프로그램을 교육 수요자 경쟁력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전면 개편하겠다”며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입시환경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현재의 위기를 넘어 앞으로의 50년을 더욱 강한 대학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덧붙였다. 이재용 총장은 경북대에서 전


배너


오피니언


오늘의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