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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경북도, 임하댐 국내 최대 56MW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
경북도가 안동 임하댐에 국내 최대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한다. 도는 29일 안동시 세계물포럼센터에서 지역상생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영남대학교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 체결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세 안동시장,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이상훈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소장, 서길수 영남대학교 총장, 김형동 국회의원, 지역 도의원 등이 참석했다. 협약 당사자들은 수상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개발사업 활성화를 통한 기술개발과 산업육성 등을 위해 민·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지역상생 모델 구현과 경북형 그린뉴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 임하댐에는 1179억원이 투자돼 국내 최대인 56㎿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앞으로 도는 안동댐 및 군위댐, 김천부항댐 등 도내 8개댐에 총 648㎿, 1조3643억원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확대 조성할 방침이다. 도와 안동시, 한국수자원공사는 환경영향성을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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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전문대 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선서식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가 28일 학교에서 제34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내년에 임상실습을 할 예비 간호사인 2학년생 121명이 나이팅게일의 숭고한 정신을 본받고, 의롭고 헌신적인 간호 활동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선서식은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 지침에 따랐다. 4㎡당 1명씩 400석 규모로 했다. 대구파티마병원 권현주 간호부장, 간호학과 13회 졸업생 최명화 대표(경북대병원 간호사)만 외부인사로 참석했다. 대학에서는 최재영 총장과 간호학과 교수, 재학생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촛불 점화식 전통도 전자 촛불로 대체했다. 최재영 총장은 “코로나19에 많은 간호사들이 희생과 봉사 정신으로 방역 최전선에서 땀 흘리고 있다”며 “밝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촛불 같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가슴깊이 새겨줄 것”을 당부했다. 간호학과 박효진 학과장은 “임상실습에 나설 학생들이 새로운 도전을 두려워하지 말고 어떠한 간호환경에서도 당당하게 맞서 나이팅게일의 촛불처럼 늘 빛나는 간호사로 성정하길 바란다”고 주문했다. 한편 이날 간호학과 총동창회 100만원, 경북대병원 동문회 200만원, 영남대병원 동문회 100만원, 파티마병원 동문회 5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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