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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스포츠

K리그 1·2 누적관중수 200만명 돌파

순수 유료관중집계론 처음
이번 시즌 K리그1 469%증가

  • 등록 2019.10.07 16:55:34
  • 뉴영남메일

K리그가 1·2부 누적관중수 합계 200만명을 돌파했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6일 “K리그1 33라운드 종료 현재 누적관중수 158만4378명, K리그2 32라운드 종료 현재 누적관중수 44만1922명으로 K리그1·2 합계 202만6300명의 누적관중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K리그가 1·2부 관중수 합계 200만명을 넘은 것은 2016시즌 이후 3년만이다.2018시즌에는 155만1947명, 2017시즌에는 190만9128명, 2016시즌에는 212만239명의 누적관중수를 기록했다.K리그는 2018시즌부터 관중집계방식을 전면 유료관중집계로 전환했기 때문에 이번 시즌은 순수 유료관중만으로 200만명대 관중수를 기록한 첫 시즌이다.경기 수로 보면 총 358경기(K리그1 198경기, K리그2 160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이는 2013시즌 344경기 이후 6년만에 최단경기 200만 관중 돌파 기록이다.2016시즌에는 436경기, 2015시즌에는 431경기, 2014시즌에는 403경기만에 200만 관중을 넘겼다.한편, 이번 시즌 K리그1 33라운드 종료 현재 누적관중수 158만4378명은 지난 시즌 동시점(33라운드) 누적관중수 107만8426명에 비해 46.9% 증가한 수치다.K리그2 또한 비약적인 증가 추세다. 32라운드 종료 현재 누적관중수 44만1922명은 지난 시즌 동시점(32라운드) 누적관중수 24만6064명에 비해 79.6% 증가한 기록이다.  김만영 기자




‘불안한 노인운전자’ 대책 시급 행정안전부 2018년 2월말 기준 경북도 노인인구는 경북 전체 인구의 19.21%로 전남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고령자가 많은 지역이며 경찰청 통계자료에 의하면 2017년 경상북도 노인 교통사고는 경북 전체 교통사고의 24.5%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전체 인구 중 노인인구가 차지하는 비율이 늘어나면서 노인운전자에 의한 교통사고가 증가하는 원인으로 볼 수 있다. 정부는 2013년부터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면 보험료를 5% 할인해 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고 도로교통공단 경북지부에서는 2016년부터 안동경찰서와 협업 매월 1회 상시 교육과 포항 등 찾아가는 노인 교통안전 교육과 인지지각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하지만 교통사고를 일으킨 대부분의 노인운전자는 본인의 운전능력상태 등을 확인할 방법도 없이 생업에 종사하거나 교통안전교육에 관심을 두지 않고 운전을 하고 있어 정부의 의지와는 무관한 실정이다. 이에 최근 부산시는 ‘자동차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우대제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어르신 교통카드 발급’ 이나 지역 내 의료·상업시설 이용 시 최대 50% 할인혜택을 주고 있고 도내 포항면허시험장에서는 운전면허증을 자진 반납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