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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김민윤 회계사, 대구 아너소사이어티 187호 가입
김민윤 회계사는 26일오후, 대구시청 별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누리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클럽인 아너 소사이어티 187호 회원에 가입했다. 대구가 고향인 김민윤 회계사는 덕원고등학교와 경북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후 현재 신한회계법인(서울 소재)에서 회계사로 활동(2021년 ~ )하고 있다. 김민윤 회계사와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인연은 매우 특별하다. 김민윤 회계사는 안경회계법인(대구 소재)에 재직(2015~2018년)하면서 2015년부터 첫 인연을 맺게 됐다. 안경회계법인은 2010년부터 대구모금회의 이웃사랑 성금 배분사업 회계평가에 자신들이 가진 회계분야 전문재능을 기부하는 프로보노(probono)활동을 펼쳐 왔다. ‘김 회계사도 회계평가위원으로 참여해 이웃사랑 성금이 투명하고, 적절하게 집행되는지 평가하며 대구모금회에 대한 신뢰를 갖게 되었다. 김민윤 회계사는 “평소 회계사의 삶을 사는 것 자체가 사회로부터 큰 혜택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사회에 환원해야겠다는 마음이 컸다”며, “최근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고향 대구분들에게 저의 나눔이 적게나마

경제

장제원, 이준석에 “윤석열 가치 그만 끌어내려라”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은 22일 이준석 당대표를 향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가치를 끌어내리는 발언을 그만하라"고 했다. 당 밖에 있는 윤 전 총장을 위해 자당 대표를 향한 쓴소리를 한 것이다. 장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오늘 이 대표가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윤 전 총장의 지지율 추이에 대해 '위험하다"고 했다"며 "그의 지지율이 위험한 것이 아니라 제1야당 대표의 발언이 위험해 보인다"고 했다. 그러면서 "야권후보를 보호해야할 제1야당 대표가 '위험하다'는 자극적인 발언을 하는 것은 윤 전 총장의 지지율 하락을 유도하는 듯한 발언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며 "현재 야권에 윤 전 총장보다 지지율이 높은 후보가 있느냐"고 주장했다. 이어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이 위험하면 다른 후보들은 출마자체도 하지 못할 지지율이란 말이냐"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이것이야 말로 자해정치"라며 "더 나아가 '윤 전 총장이 안철수 대표가 과거 정치에 미숙했을 때 했던 판단과 비슷한 판단을 한다'라고 까지 했다. 이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자니, 여당측 평론가 발언으로 착각할 지경"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이 대표가 국민의힘을 넘어 야권 대선 플랫폼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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